Loading...

맥북에어 m1 구입 후기

프로필 이미지

당근마켓은 위험하다 저는 특별히 고사양을 요구하는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거나 맥 OS가 필요한 일을 하지 않지만, 애플 로고와 심플한 디자인에 홀려서 언제부터인지 맥북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프로 15인치 2018 기본형 모델을 갖고 있는데, 아이폰과의 연동성도 편리하고, 사진 편집이나 블로그 포스팅 작성, 미디어 감상, 사진 소품 등의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프로 15인치 모델에 만족하고 있어서 맥북에어 m1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만 해도 크게 동요하지 않았으나, 실제 구입한 사람들의 평가가 너무 좋다보니 호기심이 좀 생겼습니다. 그리고 당근 마켓에서 아주 착한 가격에 미개봉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보고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네요. 핑계가 너무 길었군요. 오늘은 개봉기 및 첫인상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언박싱 맥북에어 m1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습니다. 스페이스 그레이가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저는 가장 기본이 되고 깔끔한 실버로 구입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면 본체, 충전 어댑터, 케이블, 각종 종이 설명서와 애플 제품에서 빠지면 섭섭한 사과 로고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본체를 살펴보면 외관 디자인이 주는 감동은 없습니다. 인텔 대신 애플에서 직접 개발한 M1칩이 처음으로 적용된 모델이지만 겉모습은 달라진 점이 없거든요. 처음부터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을 만들어서 그런 것인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