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블루투스 스피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보기 좋네

프로필 이미지

실용적인 소품 없을까 독립과 결혼을 계기로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아진 저는, 단순한 소품 역할보다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까지 복합적으로 합쳐진 제품들을 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여유 공간이 넓다면 크게 상관이 없을 텐데,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선택을 하게 되더라구요. 우선순위를 생각해 보면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혹은 편하게 휴식을 취할 때 음악이나 동영상 같은 미디어를 자주 틀어놓기 때문에 아무래도 음향기기가 상위권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보기도 좋고 듣기도 좋은 제품을 찾아보다가 이 모델을 만나게 됐네요. 오늘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잘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 카이스터 BTX10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각적인 바디, 다양한 기능 카이스터 BTX10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6만 9000원에 판매 중이며, 색상은 단일로 출시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 전원 어댑터, 3.5mm AUX 케이블, 한글 사용 설명서입니다. 제품은 전원을 상시 연결해야 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어댑터는 충전할 때만 꺼내서 사용하면 되고, 평소에는 눈에 잘 띄는 곳에 보관해놓으면 됩니다.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소리를 듣기 전에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감성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체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우드의 존재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기 딱 좋은 빈티지한 느낌을 선사하더라구요. 가죽 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