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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삼각대 보다 벤로 모노포드가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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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좀 번거로워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보면 셀프로 촬영하거나, 장노출 혹은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장시간 거치해 두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이때 가장 좋은 액세서리는 삼각대죠. 하지만 이동이 잦은 야외 촬영 시에는 세팅하기도 번거롭고 삼각대에 카메라를 장착한 상태로 휴대하기도 불편합니다. 그래서 삼각대보다는 안정성이 좀 떨어지지만 하나의 다리로 받치고 있어서 휴대성이 뛰어나고 빠른 이동이 필요한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 장비로 모노포드도 많이 활용되는데요, 오늘은 혼자 설 수 있어서 보다 완벽해진 벤로 모노포드 C38TD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개봉기 및 주요 특징 사진 및 영상장비, 1인 미디어 전문기업 벤로 코리아에서 출시한 C38TD 모델은 현재 공식 스토어에서 16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면 모노포드 본체, 전용 파우치, 육각 렌치, 나사 푸는 도구,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전용 파우치에는 어깨끈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 넣어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합니다. 100% 카본 파이버(탄소 섬유) 소재로 제작되어서 내구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길이를 늘리기 위해서는 잠금장치를 돌려서 풀어준 다음 뽑아주면 되는데, 특별히 벤로의 새로운 QLS(퀵 락킹 시스템) 기슬이 적용되어서 잠금장치를 1/4 정도만 돌려도 펼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돌려서 펼치고 다시 조금만 돌려 고정시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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