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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크래들 없이 최대 10시간 재생으로 배터리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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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 좋기는 한데... 케이블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무선 기기들은 이제 기술이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져서 저렴한 가격에도 준수한 성능을 지닌 제품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하거나 여가 시간에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 감상을 많이 하는 분들의 경우 이어폰에 가장 먼저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선이 없다는 강점을 누리기 위해서는 배터리 잔량을 수시로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 타임이 짧은 제품은 은근히 번거롭더라구요. 케이스에 넣어서 충전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꼭 들어야 하는 순간과 타이밍이 어긋난다면 답답함만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대 10시간 재생으로 배터리 걱정을 덜어주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데시벨 BCS-T90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케이스 없이도 최대 10시간!? 데시벨 BCS-T90은 현재 네이버에서 59,000에 구입할 수 있는데요, 너무 저렴한 것보다는 조금 더 완성도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적당한 가격대라고 생각됩니다. 색상은 보편적으로 널리 쓰이는 화이트와 블랙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고, 구성품은 본체, 여분의 이어팁 두 세트, USB A to C 케이블, 사용 설명서입니다. 유닛을 품고 있는 케이스는 성인 남성이 한 손으로 완전히 감쌀 수 있을 만큼 컴팩트한 크기(가로 68.1mm / 세로 30.5mm / 높이 31.5mm)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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