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갤럭시노트10 플러스 4개월 사용 후기

프로필 이미지

삼성 제품이 쏟아졌던 2019년 2019년은 삼성전자에서 플래그십 모델 외에도 보급기, 중급기까지 굉장히 공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했던 한 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너무 고급화 전략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단순히 가격만 낮춘 것이 아니라 나름 쓸만한 퀄리티까지 갖추고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갤럭시탭 S5e는 가성비가 참 뛰어난 제품이라는 생각입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큼은 고가임에도 제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모델인데요, 최신 스펙과 카메라, 큰 디스플레이, S펜의 활용이 꽤 마음에 들어서 언팩 행사부터 정식 출시까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됩니다. 2019년 8월에 출시한 갤럭시노트10도 예외는 아니라서 새벽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공개 행사를 챙겨보고, 자급제 모델로 사전예약을 거쳐 지금까지 잘 쓰고 있네요. 오늘은, 갤럭시노트10 플러스 4개월 사용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4개월간 써오면서 느꼈던 것들 노트 시리즈는 늘 단일 모델로만 출시하다가 이번에는 두 종류로 나눠서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일반, 다른 하나는 플러스 수식어가 붙어서 나왔는데요, 당장 눈에 보이는 차이로는 전체적인 크기와 색상입니다. 두 모델 모두 아우라 글로우, 아우리 블랙을 공통으로 갖고 있으며, 아우라 핑크,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레드, 아우라 블루는 모델별, 통신사별로 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