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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 울트라 3개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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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개월 시국이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도 IT 시장의 신제품 발표나 루머는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벌써부터 하반기 전망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더라구요. 생소한 곳까지 모두 합하면 꽤 많은 제조사들이 있을 텐데, 가장 거대한 삼성과 애플이 차지하는 지분이 상당하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두 제조사 단말기를 자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언팩 행사 일정이 뜨게 되면 달력이나 스케줄러에 꼭 표시해놓고 당일 생방송으로 챙겨보는데요,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면 꿈도 못 꿀 일이지만, 프리랜서라서 새벽 시청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다행이었습니다. 어쨌든, 가장 마지막으로 인상 깊게 봤던 것은 역시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이 아닐까 싶네요. 앞자리 넘버가 바뀌게 되면서 전체적인 성능 면에서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 단말기라 시간이 얼마나 흘러가는지 살펴볼 틈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세 가지의 세부 모델로 나누어 출시했는데, 사전예약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것으로 구매할지 확실히 정해놔야 뜨는 즉시 결제하고 1차에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 끝에 이 모델을 선택했고, 벌써 몇 개월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갤럭시S20 울트라 3개월 사용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적인 부분 처음에는 Plus와 Ultra를 사이에 두고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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