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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울트라 뜯어보니 디자인은 합격!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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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신제품 개봉 이전에는 해외 직구를 통해서라도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접해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저의 리스트에는 삼성과 애플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이 두 브랜드에서 내놓은 제품들의 완성도가 가장 높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행인 것은 서로 신제품을 출시하는 시기가 다르다 보니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사용하는 맛을 제대로 느껴보고 있네요. 2021년 새해의 첫 샴페인은 삼성전자에서 터뜨렸습니다. 그것도 작년보다 훨씬 빠르게 말이죠. 작년에 노트, 폴드, 그리고 FE까지 정신없이 달려왔음에도 마케팅의 기세는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나가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갤럭시 S21 울트라 언박싱을 통해 첫인상은 어땠는지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관 무조건 합격! 지난 15일 자정에 생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2020년에 워낙 파격적인 변화들을 많이 보여줘서 그다음엔 한숨 쉬어가는 의미로 소소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콘텐츠 제작을 위해 구입을 해야 하니 최대한 빠르게 받아보고자 쿠팡 로켓와우 회원의 권한을 행사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떨리는 마음으로 문 앞에 있는 박스를 가져왔는데, 유튜브나 사진으로만 봤던 그 얇은 두께를 실제로 마주하니까 좀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구성품은 갤럭시 S21 울트라 본체,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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