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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pro 8개월 써본 소감 및 가격 인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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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 없어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요즘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워치, 태블릿 PC 등의 다양한 IT 디바이스도 함께 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딱 그렇거든요. 아이폰으로 시작해서 애플 기기들을 하나 둘 구입하다 보니 하나의 생태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애플 특유의 연동성이 너무 편하고 익숙해진 탓에 삼성의 갤럭시z플립이나 폴드 같은 폴더블 모델들이 등장해도 쉽게 스마트폰만 바꾸기가 어려운 현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작년에 구입한 아이폰12 pro 모델을 메인으로 8개월간 사용해 본 후기와 최근 가격 변동은 어떤지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프로는 프로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총 4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조금 덜 부담스러운 가격과 최근 퍼플 색상까지 출시하면서 컬러감이 매력적인 기본 모델과 미니도 충분히 좋지만, 망원 카메라를 자주 활용하는 저는 프로 모델 중에서 고민했고 휴대성을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아이폰12 pro를 구입했습니다. 홈버튼이 사라진 아이폰X 시리즈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디자인의 변화가 있어서 처음에는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테두리가 둥글고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에서 평평하게 변화한 일명 깻잎 통조림 디자인은 확실히 세련되고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전면 노치 디스플레이는 동일해서 금세 새롭다는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매년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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