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누끼따기 촬영테이블 사용 후기 스튜디오 안 부러워!

프로필 이미지

지치게 만드는 후보정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사진과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뭔가 찍으려면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주 피사체가 IT 기기다 보니 제품의 특징을 자세히 보여주기 위해 화이트 톤의 테이블 위에서 열심히 촬영을 했으나, 막상 컴퓨터로 옮겨서 보면 전체적으로 어둡기도 하고 배경의 화이트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서 후보정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또 한 가지 우왕좌왕하게 만드는 포인트는 날씨입니다. 해가 쨍한 날에는 사무실에도 볕이 잘 들어서 원활한 작업이 가능하지만, 조금이라도 구름이 끼어서 해를 가리는 날이면 촬영을 하러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할 정도로 결과물에 영향이 생기거든요. 그러다 보니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장비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오늘은 누끼따기 촬영테이블 Coms 지속광 소프트 박스 누끼 촬영 세트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빈틈없는 빛 후보정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이유로는 단순한 보정 이외에도 배경을 바꾸고 싶어서 누끼를 따다가 다른 컬러의 이미지 위에 올려놓고 싶은데, 배경과 피사체의 분리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자동 선택 도구로는 온전히 작업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선택되지 못한 영역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면 그만큼 소요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어가서 금방 지치더라구요. 하지만 Coms 지속광 소프트 박스 누끼 촬영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