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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지금 사용하기 어떨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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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좀 질려 IT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보는 일이 잦습니다. 가끔은 블랙베리나 모토로라 폴더블 등 비인기 모델들을 사용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얼추 1년에 3-4번은 다른 모델로 교체하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모델은 아이폰입니다. 어쩌면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아이맥, 에어팟까지 다양한 애플 기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편리한 연동성과 애플 생태계를 깨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홈버튼이 사라진 이후로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노치 디스플레이와 큰 변화 없는 디자인에 조금은 싫증이 나서, 과거 홈버튼이 있던 시절 마지막 모델인 아이폰8을 중고로 구입해서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13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4년 전 출시한 모델인 아이폰8을 메인으로 사용하기 어떨지, 최근 2주간 아이폰8 모델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쓸만해 사실 홈버튼이 있는 아이폰 최신 모델인 SE2가 성능적으로 더 뛰어난데, 굳이 아이폰8을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가격입니다. 갤럭시 z플립3 모델을 구입하고 직접 받기 전까지만 사용할 목적이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구입하고 싶었거든요. 상태 좋고 용량 크고 가격 좋은 모델을 찾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정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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