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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액티브2 44mm 후기 보호필름 부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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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없이는 못 살아 저는 어렸을 때 밤에 잘 때도 차고 잤을 때가 있을 만큼 손목시계를 좋아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자시계에서 아날로그시계로 취향이 바뀌었고 지금은 스마트워치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고가의 멋진 명품시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정작 매일 착용하게 되는 건 스마트워치일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전화나 카톡, 이메일, 뱅킹 등의 중요한 알림을 놓치지 않고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 44mm 모델을 1년 정도 사용하면서 적응한 나머지, 일반 시계를 착용한다는 일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히 카카오톡 답장이나 전화 통화 기능까지 제공해서 너무 편하거든요. 심플한 디자인과 스테인리스 재질이 주는 고급스러움의 조합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려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위 모델인 갤럭시워치3 보다 더 마음에 드는 외관으로, 무게도 가벼워서 평상시 차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스트랩 교체도 간편해서 줄질하는 묘미도 있구요. 예전 모델은 디스플레이가 꺼져있다가 손목을 들어 올릴 때 켜져서, 꺼져있을 때는 예쁘지도 않고 시간 확인이 안 돼서 불편할 때도 있었지만, 갤럭시워치 액티브2 모델은 올 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시계 항상 켜짐)를 지원해서 언제 봐도 시계 같고 예쁩니다. 또한 시계가 좀 질리는 느낌이 들면 워치 페이스를 바꿔서 새로운 느낌을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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