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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권설정등기 확정일자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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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오늘은 전세권설정등기와 확정일자의 차이점에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임대차계약시 임차인의 소중한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아래 3가지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① 전세권설정등기 ② 확정일자 ③ 전세보증보험 이렇게 3가지정도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전세권설정등기와 확정일자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니 전세보증보험은 다음시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권설정등기 확정일자 차이점 임대인의 동의 여부 전세권설정등기의 경우에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확정일자의 경우에는 임대인의 동의가 불필요합니다. 따라서 전세권설정등기의 경우 임대인의 허락하에 진행할 수 있으며, 확정일자의 경우에는 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 후, 바로 옆 창구에서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세권설정등기의 경우 상대적으로 절차가 복잡합니다. 전세권설정등기 확정일자 차이점 법의 근거 전세권설정등기는 민법을 근거로 하며, 확정일자는 임대차보호법을 근거로합니다. 전세권설정등기 확정일자 차이점 대상 전세권설정등기는 건물만에 효력이 미치며, 확정일자는 건물과 토지전부에 효력이 미칩니다. 그러므로 만약 해당 주택이 경매에 넘어간다면 전세권설정등기의 경우에는 건물만의 부분으로부터 경매대금에서 보증금 일부를 보상받게되며, 확정일자의 경우에는 건물과 토지의 가격을 합한 금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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