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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경매 임의경매 차이점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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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오늘은 강제경매와 임의경매에 대해서 알아보고 차이점에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제경매와 임의경매 과연 무엇이며 어떤점이 다른걸까요? 아주 간단명료하게 정리하겠습니다. 강제경매 위 이야기처럼 강제경매의 경우에는 채권자甲이 채무자乙에게 채권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집행권원, 즉 판결문을 첨부하여야 하므로 시간상 좀 더 오래 걸립니다. 물권이 아닌 채권이다보니 그 사실을 증명해야 하므로 소송을 걸어야 하는 점, 그리고 그 판결문을 첨부하여야 경매개시가 된다는점을 기억하셔야합니다. 임의경매 위 이야기 처럼 임의경매의 경우에는 별도의 판결문이 없어도 바로 경매신청이 가능합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근저당권, 전세권등을 설정한 채권자라면 임의경매신청이 가능하답니다. 임대차계약시 전세권설정을 하겠다는 임차인의 주장에 임대인들이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계약 만료시, 임대인이 제때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다면 전세권자 입장에서는 별도의 절차없이 바로 임의경매신청을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전세권설정이 아닌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의 경우에는 강제경매를 진행해야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강제경매와 임의경매의 차이점에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강제경매와 임의경매의 큰 차이점은 그 대상이 물권이냐 채권이냐에 따라서 나뉘어집니다. 경매개시결정 후 경매절차에서는 차이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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