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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자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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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오늘은 확정일자 효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확정일자 효력 확정일자는 등기소/주민센터 등에서 주택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날짜를 확인하며 임대차 계약서에 날짜가 찍힌 도장을 찍어주며 그날짜가 찍힌 날을 확정일자라고 합니다. 세입자가 주택을 임차하는 경우에는 소중한 보증금을 보존하기위하여 전세권설정이나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습니다. 대부분은 전입신고를 한뒤에 확정일자를 받게됩니다. 이 확정일자는 세입자가 임차한집이 경매에 넘어갈경우를 대비하여 우선변제권을 획득하기위함인데요. 그렇다면 확정일자의 효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이사하는날 전입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전입신고를 한 뒤에 바로 옆에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한가지 있다면 확정일자를 3월 16일중에 받았다면 3월 17일 0시에 효력이 발생하므로 임대인이 3월 16일날 해당 부동산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 우선순위가 후순위로 밀리게 되어 나의 소중한 보증금을 때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확정일자 효력 확정일자 효력 발생 시기 확정일자 효력발생시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같은 날 했다면 확정일자는 익일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하여 우선변제권을 취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인이 3월 16일날 해당 주택으로 저당권을 설정하여 대출을 받게된다면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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