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민법 185조 물권의 종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오늘부터 부동산의 꽃 물권 파트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민법 제155조부터 제184조까지는 기간과 소멸시효에대한 내용이라서 해당 내용은 건너뛰게 되었습니다. 물권 파트는 아래와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민법 제 185조 물권의 종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민법 제185조 물권의 종류 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에 의하는 외에는 임의로 창설하지 못한다. 물권이란 특정한 물건을 직접 지배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배타적인 권리를 말합니다. 하나의 물권이 성립하게 된다면 그 지배의 범위에 관하여서는 다른 물권이 성립할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 누구에게나 "이것은 나의 물건이다. 아무도 손대지마라!!!" 라고 주장할 수 있는 절대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물권이라는 법이 없다면, 甲이 외출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다른 지나가던 낯선 사람 乙이 甲의 집에 들어와 앉아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하겠지요. "이거 우리집인데 넌 왜 우리집에 침입하냐? 썩!! 나가거랏!! 이게 너희집이라는 증거를 대봐??" 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물권의 법률에는 점유권, 소유권,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유치권, 질권, 저당권, 광업권, 어업권, 가등기담보권, 양도담보권, 공동저당권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습법에는 분묘기지권,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이 대표적입니다. 해당 내용들은 앞으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