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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235조 공용수의 용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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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제235조 공용수의 용수권 상린자는 그 공용에 속하는 원천이나 수도를 각 수요의 정도에 응하여 타인의 용수를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내에서 각각 용수할 권리가 있다 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모두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민법 제235조 공용수의 용수권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법 제235조에는 '상린자'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우리는 민법 제216조부터 제244조까지 상린관계를 공부하고있습니다. 이 상린관계는 서로 인접한 부동산 소유자 상호간의 권리관계를 규정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상린자'의 뜻은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서로 인접한 부동산 소유자들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주로 말하는 이웃이지요. 그럼 원천은 무슨 뜻일까요? 옛날 할머니댁 시골에가면 인공적으로 우물을 만들어 물이 나오도록 만들어두거나 혹은 지하수를 끌어다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둔 곳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물이 흘러나오는 근원지를 '원천'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민법 제235조를 공부해보겠습니다. '이웃간에는 그 공용에 속하는 원천이나 수도를 각 수요의 정도에 응하여 타인의 용수를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내에서 각각 용수할 권리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민법 제235조 공용수의 용수권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단어만 알고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문이었습니다. 용수권에대해서는 우리가 앞에서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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