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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권 근저당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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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땅콩입니다. 오늘은 흔히들 궁금해하시는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점을 궁금해하십니다. 오늘 시간 조금만 투자하시면 저당권의 개념과 근저당권의 개념 그리고 더 나아가 차이점을 확실하게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점을 글로 그냥 읽으면 너무 어렵습니다. 읽으면서 머리아프기 시작하면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그럼 일단 단순 개념을 한번 알아볼까요? 저당권이란 채무자 또는 제삼자가 채무의 담보로 제공한 부동산의 점유를 이전하지 않고 채무의 담보고 제공한 부동산에 대해 다른 채권자보다 자기채권의 우선변제를 받을 권리를 말합니다.(민법 제 356조) 근저당권이란 계속적인 거래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불특정 다수의 채권을 장래의 결산기에 일정한 한도액까지 담보하기 위해 설정하는 저당권을 말합니다. (민법 제 357조) 몇 글자 읽었는데 확 머리가 아파오네요. 그냥 지나치시고 아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저당권 .....1몇년 후 변제기도래..... 乙홍길동씨는 원본과 약정이자를 이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저당권을 설정한 은행은 홍길동乙이 상환하지 못하자 저당잡은 주택을 경매에 내놓고 경락대금에서 원본채권 3억원과 등기된 이자 6푼하여 총 3억1천8백만원을 고스란히 가져갑니다. 근저당권 乙홍길동씨는 1년에 채무액 5천만원 + 이자를 3년동안 상환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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