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가계약 파기 하고자 한다면, 가계약 법적 효력

프로필 이미지

새로운 집을 장만하기를 원하는 예비매수인이 인터넷에서 매물을 뒤적이다가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고 해당 부동산을 우선적으로 선점하기 위해서 옥신각신하는 장면을 주변에서나 혹은 직접 경험하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가계약금을 먼저 송금함으로써 예비매수인 입장에서는 목적부동산을 우선적으로 선점할 수 있고 집주인의 변심을 막기 위함이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한 집값 상승의 열기는 올해 폭염보다도 더 뜨거웠습니다. 정부에서도 수도권 집값을 잡겠다고 많은 대책들을 쏟아냈었습니다. 그만큼 부동산의 열기가 뜨거웠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일까요? 최근 부동산 중개업에서 가계약이 아주 유행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루아침에 변동되는만큼 계약금도 변동되기 때문입니다. (합의하기 나름이지만 보통 계약금은 매매가의 10%로 잡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기에 있다보니 매수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이 몰리는 반면에 매도하겠다는 집주인은 그만큼 구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가계약은 계약금 중 일부를 송금하고 해당 목적 부동산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본계약체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성격이 아주 큽니다. 좋은 매물이 있는데도 집주인을 바로 만나기 힘들거나 혹은 예비매수인이 계약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바로 송금하기 힘들때 주로 활용합니다. 가계약 우습게 봤다간... 위 이야기처럼, 하루아침에 부동산 가격상승이 이루어져 가계약을 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