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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통기케어팬티 통기성좋은기저귀 보송보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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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훈이 37개월인데 아직 기저귀 하구있어요 쉬 하고나서는 표현하는데 하기 전에는 이야길 안해서 그런데 한 번 하고나면 엄청난 양이 ㅋㅋㅋ 그래서인지 엉덩이가 축축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젠 텀도 길어지고 양도 많아지니까 화장실 가서 직접 할 때가 되었는데 조급하게 생각 안하려고요 ~ 그래서 통기성좋은기저귀 알아보던 차에 마미포코 골드통기케어팬티 알게됐지뭐예요 골드통기케어팬티 디자인을 보니까 가까이서 보니 기저귀 전체를 감싸고 있는 숭숭숭 구멍들 ㅋㅋ 바로 에어통기 홀이에요 ~ 보기만 해도 공기가 잘 통하게끔 설계됐더라구요 아이가 이제는 쉬 하고나면 좀 찝찝하다는 걸 아는지 바꿔달란 말을 하는데, 늘 바꿀때마다 피가 약간 축축했었다면 이제는 보송한 것이 훨씬 피부가 쾌적해져 좋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점이 허리부분에 블루 퀵 드라이 허리밴드로 파란색이 되어있는데 기저귀를 착용하면서 허리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도 하고 습해지는 부분이더라고요 그 부분을 센스있게 만들었더라구요 ~ 파랑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빠르게 흡수시켜주어요! 아이의 피부가 닿는 안쪽 면은 물결 커버인데 기저귀 속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고요 이중 옆샘 방지 다리밴드가 있어 다리쪽으로 새는 것도 확실하게 ㅎㅎ ~ 보통 다른 디자인들은 알림마크가 생기는 것도 있는데 마미포코는 소변 전 후로 알림마크가 사라진답니다! 저는 이제 기저귀 만져만 봐도 양을 알 정도지만 ㅎㅎ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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