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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코디룩 일루프 스타디움 점퍼 어디든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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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담입니다 :) 요새 꽃샘추위가 다가오면서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 제 지인이 겨울 내내 감기에 걸리지 않았다는데, 자기 건강하다고 자부했다가 요즘들어 엄청 고생하고 있거든요. 역시 환절기에는 보온과 몸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28개월에 들어선 훈이를 육아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쁘기도 하면서 아직도 껌딱지인 아들램 덕분에 거의 자유가 없으니 잠든 시간에 이렇게 끄적여 보는 것도 하나의 낙이 되었네요 :) 오늘은 아들 훈이의 봄 코디룩 보여드리려고 왔어요. 이제는 제법 자기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때문에 제 뜻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ㅎㅎ 그것은 바로 떨어지는 물, 솟아오르는 물을 구경하는 것 ㅋㅋ 가까운 공원에 분수와 폭포가 있으면 갈 때마다 들르는 코스가 되었어요. 그러면 제가 아무리 불러도 들은 체도 안할 정도로 이리저리 다니면서 어찌나 감상을 하시는지. 약간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비가, 어느 지역에는 눈도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패딩을 꺼내입히기도 했었는데, 또 낮에는 해가 나서 그러기에는 조금 오버스럽나 싶어서 일루프 스타디움 점퍼 일명 야구점퍼를 입혀 줬어요. 아직은 100사이즈를 보통 입곤 하는데 일루프 스타디움 점퍼는 110 사이즈부터 있어서 한 번 접어서 입어줬답니다. 28개월 아기이기 때문에 만 세 돌이 될 때까지도 잘 입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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