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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안심마스크 이지팜 마스크 대형 KF94 쿠팡에서 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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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담별입니다. :) 요즘 저의 일상은 아이돌보기, 직장다니기. 소확행 찾기로 일축할 수 있겠는데요 여러분들은 어찌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울 훈이는 이제 태어난 지 꽉찬 4년이 되어가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기도 하는구나. 싶은 마음이 종종 들곤 한답니다. 언제 이렇게 커서 스스로 패드도 보고 만들기도 하고 ㅎㅎ 이제는 몸이 힘든 시기에서 점점 신경쓸 것이 많아지는 시기로 넘어가는 중인가? 싶은 마음인데요 그래서 참 다행이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엄마도 같이 성장하고 자라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는 봄서부터 마스크와 늘 함께였던 것 같아요, 아이와 찍었던 사진들을 돌아 봐도 감기가 유행할 시즌에만 끼었던 마스크가 이렇게 모두가 가지고다녀야 할 필수품이 될 정도로 중요한 물건이 될지는 저도 몰랐었죠. 이젠 얇은 옷이 아니라 코트, 패딩류를 꺼내서 입을 날씨가 성큼 다가왔어요. 여러 겹 껴입지 않으면 너무 춥고 ㅎㅎ 면역력도 잘 챙겨서 건강을 지켜야겠더라구요. 더불어 마음관리도 중요한 것 중 하나. 그동안 자주 소통하고 만났던 지인들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뜸해져서,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난 점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 혼자 충전하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또 누군가와 연결되어 소속감을 느끼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일들은 확연히 줄어든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안타까운데요 - 집 안에서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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