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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기저귀떼기 방수치마바지 도움받아 손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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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각 발달단계별 과도기를 거치게 되는데요, 울 훈이가 32개월에 들어서면서 두둥. 배변훈련이 코앞으로 다가온 걸 느낌적으로 느끼게 되었죠~ 기저귀떼기의 최적 시기가 여름이라고 하던데 그만큼 기저귀는 벗겨놓고 아이가 축축함을 느껴서 불편함을 스스로 감지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고 하더라고용 그런데 울 훈이는 여름이 너무 더운지 씻고 나거나 하면 기저귀 하는 걸 얼마나 싫어하던지! 아무래도 두꺼운 기저귀가 얼마나 통기가 잘 안될까 기저귀 안에 엉덩이에 땀난 거 봤을 때 참 빨리 나도 ㅠㅠ 기저귀 졸업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 있죠 ~? 그래서 방수팬티 배변훈련팬티도 찾아보았는데 통풍도 잘 되면서 매트리스 방수커버만으로는 불안한 상황에서 입히기에 안성맞춤인 구스캣 방수치마바지를 알게된거있죠! 헤헷 겉감은 방수가 되는 프리미엄 기능성 원단이고 친환경코팅 TPU가 되어있으며 안감은 100% 타올안감이라 아이에게는 또 편안함을 선물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아예 팬티만 입혀놓고 재우기에는 이불을 차내고 자는 아이인 경우에 배앓이도 걱정되곤 했는데 구스캣 방수치마바지는 이불 대용으로도 넉넉하게 입힐 수 있다는 게 장점이더라고요 치마라고만 생각하기에는 금물 ㅎㅎ 아래쪽에 단추로 앞뒤를 물릴 수 있어서 크게 벌어지거나 올라가지 않더라고요 허리두께에 맞춰서 고무줄을 늘였다 줄엿다 할 수 있답니다 :) 자기전 울 훈이의 마지막 간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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