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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이유식 스케줄 베이비본죽에서 손쉽게 결정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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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담별입니다 ^^ 저는 아이 키우면서 일도 하는 워킹맘인데요, 아이키우는 육아맘들 중에 저처럼 금방 복직하시는 분들도 꽤 되실 거에요 ~ 그리고 요새는 산후우울증도 많아서 너무 육아가 힘들면 참 괴롭단 생각에 도움받을 수 있는 건 최대한 도움받으면서 엄마의 고생을 덜어주는 것이라면 뭐든 하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저 때 알았으면 저도 모든 걸 그랬을텐데 특히 믿고 맡길만한 곳에서 시켜 먹었을 거거든요 그런데 본죽에서 나온 베이비죽을 이제야 알게된 게 좀 아쉽더라구요 ~ 그래서 제 조카에게는 이곳에서 먹을 수 있도록 친구에게도 말했고, 동서에게도 말했어요 -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말하면서 뭐하러 힘들게 육아하냐고 ㅠㅠ 저도 참 후회되는 게 많거든요 ~ 그때는 뭘 몰라서 그랬는데, 이제는 좀 더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걸 알게됐답니다 ~ ㅎㅎ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만큼 신경을 쓰게 만드는 건 없을거에요 저희 훈이만 해도 입이 짧아서 잘 먹지도 않고 영유아검진 결과 상 작아서 참 걱정되거든요 ㅠ 그게 어린 시절부터 잘 먹고 뱃고래도 늘려 놔야 아이가 배고픔도 자각하고 먹는 양이 늘어나면서 쑥쑥 크겠더라구요 ~~ ㅠㅠ 그러려면 결국엔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게 필수에요. 아이도 다 알더라구요 ㅋㅋ 맛있는 것만 집중해서 먹고, 자기 입맛에 맞는 음식을 좋아하기때문에 그걸 잘 알아서 메뉴를 선정해주는 게 필요해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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