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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보습제로 선택한 베베가닉 아기로션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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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에는 항상 아이와 함께 씻고나서 로션을 발라주곤 하는데요 아이 신생아때부터 쭉 애정해오던 베베가닉 120 프라임 로션이예요 아이 태어나고 한 달 정도가 됐을까 너무 더웠던 탓인지 아니면 아이의 보습막의 피부가 잘 조절이 안 된 탓인지 태열이 엄청 올라와서 마음고생을 좀 했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들 한 번씩은 겪고 지나가는 거라고 이제와서는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또 베베가닉 120 프라임 로션을 찾을 것 같아요 저 또한 민감성 피부이기때문에 피부에 아무거나 로션이나 크림을 바를 순 없거든요 그런에 아기한테는 더더욱이나 그렇더라구요 신생아때 한 번 수딩젤을 잘못발랐다가 더 건조해져서 오히려 심해진 경우가 있었어서 너무 속상해진 마음에 찾았던 베베가닉 120 프라임 로션 그 때도 제가 너무 속상해 하니까 지인이 효과있었다고 하면서 추천해주길래 지푸라기라도 잡은 심정으로 구매했었는데 그 때 대만족하고는 꾸준히 사용하게 됐거든요 어떤 로션이나 크림들은 너무 수분이나 유분이 많아서 피부에 불균형을 일으킬 때가 있었어요 수분이 너무 많으면 금방 증발해버려서 오히려 피부에 있는 수분까지도 가져가 더 건조해진다는 단점이 있었고요 유분이 많으면 모공을 막아서인지 번들거림이 심해지다가 좁쌀여드름처럼 나더라고요 그런데 베베가닉 120 프라임 로션은 그런 부작용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 아이한테도 피부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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