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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주 증상 2개월 입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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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쁜 훈이가 뱃 속에 들어있었던 임신 8주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임신 8주에는 입덧이 정말 최고였어요. 잘자고 일어나도 속이 메스꺼워서 컨디션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이불밖으로도 안나가고 짜증만 나고 예민해지구요 속이 안좋으니 모든게 불편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남편한테도 폭풍짜증;;;;;;;;;; 신음식이 많이 땅긴다고들 하는데 전 씁쓸한 맛이 나는 자몽을 좀 더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과일을 못구하게 되면 자몽에이드도 먹구요 평소 먹지않던 음식이 먹고싶어지기도 해요 다시생각해봐도 엄청난 시기였던 임신 8주에요. 달걀만큼 작았던 자궁이 주먹크기로 커지지만 겉으로는 임산부라는걸 전혀 모르는 시기라 밖에서 구역질이라도 하면 약간 숙취있는 사람처럼 보이기 일수..ㅎㅎ 임신 8주 증상으로 아랫배 콕콕 쑤시는 증상이 좀 있었구요 아랫배가 좀 땡기는 증상이 있었어요 뭔가 배가 묵직하면서 불편해요. 생리하기 전에 자궁이 부운 것 같은 느낌처럼요 임신 8주차에는 질분비물도 많아져요. 평소에 청결을 위해서 외출시엔 팬티라이너 필수에요 집에서는 바로바로 씻고 갈아입어주면 되지만 밖에서는 그럴 수가 없으니 늘 팬티라이너를 소지하고 다녔어요. 원래 저는 손발이 조금 찼었는데 임신하고 나서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그런지 평소보다 뜨끈뜨끈하더라구요 손발이 따뜻했던 임신 8주였어요~~^^ 그리고 유난히 피부가 건조해서 가려움증이 찾아왔었거든요 호르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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