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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2020-21 시즌 공인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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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가 다음 시즌에 사용할 공인구를 공개했다. 독일 축구연맹(DFL)은 2020년 6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더비스타'에서 제작한 분데스리가와 분데스리가2(2부리그)의 매치볼을 나란히 발표했다. 이 공은 오는 2020-21시즌에 공식 공인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DFL은 지난 2시즌에 사용했던 공인구와 다르게 새로운 시즌 공인구는 두 가지 색상을 혼용했으며 더욱 안정적인 궤적을 만들 수 있게 겉표면 재질에 신경 썼다. 더불어 볼 컨트롤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제작됐다. 고 설명했다. 새 공인구를 보면 민트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져 그라데이션을 이루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흰색 조각이 곳곳에 배치되어 멀리서도 공을 알아보기 쉽다. DFL은 흰색 패널 덕분에 야간 경기에도 선수, 관중들이 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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