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챔피언스리그]FC바르셀로나 2:8로 바이에른 뮌헨에게 대패! 뮌헨 4강 진출

프로필 이미지

출처:챔피언스리그sns 바이에른 뮌헨이 2020년 8월 15일(한국시간) 새벽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드 스포르티 리스본 이 벤피카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바르셀로나와 경기에서 전후반 각각 4골을 기록하며 8-2로 대승했다. 출처:바이에른뮌헨 sns 우승 후보들의 정면 대결로 관심을 받던 경기지만 뮌헨의 대회 역사상 유례 없는 대승으로 끝났다. 뮌헨은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트레블을 향해 전진했다. 반면 바르사는 라리가 우승을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데 이어 UCL에서도 굴욕적인 패배로 최악의 시즌 마무리를 맛봤다. 이날 경기는 ‘신계’ 메시와 ‘인간계 최강’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대결로도 큰 이목을 끌었다. 출처:챔피언스리그 sns 결과는 레반도프스키의 승리로 이번 시즌 신계 축구 선수의 자리는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가 아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2, 바이에른 뮌헨)이다. 레반도프스키는 경기 내내 6개의 슈팅을 때리면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반면 메시는 드리블 성공 3회, 패스 성공률 92%를 기록했을 뿐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했고, 공격포인트 역시 없었다. 이로써 레반도프스키는 2019-2020시즌 통틀어 48골 9도움으로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게 됐다. 여전히 UCL 준결승 경기가 남아있고, 결승 진출 가능성도 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