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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중원의 힘이 될 아약스 출신 도니 판 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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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믿고 쓰는 아약스 출신 도니 판 더 빅에 대해 알아 보자. 풀네임: 도니 판 더 베이크 1997년 네덜란드 헬데르란트주 태생. 도니 아버지는 아약스 광팬으로 도니 역시 자연스레 아약스와 인연을 맺게 된다. 2008년 11살 나이에 아약스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운다. 아약스 유망주로서 조금씩 이름을 알린 도니는 2015년까지 U-19레벨에서 통산 42경기 출전 17골 13도움 기록하여 클럽에서 인정을 받고 월반한다. 18살 도니는 아약스 U-21팀에서 35경기 출전하여 8골 10도움을 기록한다. 유소년 시스템으로선 세계 최고의 시스템을 갖춘 아약스에서 유망주로 부각을 드러낸 도니는 1군 콜업으로 꿈에 그리던 프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2015년 11월 27일 유로파리그 셀틱전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3일 뒤 즈볼레와 경기에서 에레디비지 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다음 시즌 2016-17부터 당시 아약스감독인 피터 보츠감독 지도 아래서 무럭무럭 성장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도 교체출전하는 영광을 누렸으나 팀은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7-18시즌 아약스의 주축멤버로 활약하며 기량이 만개한 시즌을 보낸다. 리그 34경기 출전, 11골 6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후 빅리그로 이적설이 계속 돌았지만 잔류를 선택하였다. 내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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