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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FC]굴러온 리버풀의 복덩이 포르투갈 공격수 디에고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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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굴러 들어온 복덩이, 포르투칼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디에고 조타에 대해 알아 보자. 풀네임: 디에고 '조제'조타 테이셰이라 다실바 디에고 조타로 불리는데 조타는 성이 아닌 별명으로 실제 디에고 조타의 성은 '테이셰이라 다실바'라고 한다. 조타는 1996년 4월 포르투칼 마사렐로스 출신으로 9살에 지역 클럽팀인 곤도마르 유스팀에 입단하며 축구와 첫 인연을 맺었다. 조타는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2013년 17살이 되는 해 포르투칼 1부리그 FC파수스 드 페헤이라에 입단하고 본격적으로 프로축구선수 꿈을 키우게 된다. 이후 2014년 10월 아틀레티코 SC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고 15-16시즌 리그 12골 8도움을 기록. 포르투칼 영플레이어상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다. 이런 조타를 빅클럽에서 그냥 지나칠리 없었고 2016년 여름이적시장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게 된다. 이적 후 한달 뒤 조타는 다시 포르투칼 리그 FC포르투로 임대이적을 떠나게 된다. FC포르투에서 조타는 자신의 축구 인생에 은인이 될 인물, 당시 FC포르투 감독 현 울버햄튼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만나고 그의 축구 실력은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다. 산투감독을 따라 2017년 잉글랜드 챔피언쉽 울버햄튼으로 다시 임대 이적을 가게 되었을 때 포르투칼 자국에선 조타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자국 최고의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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