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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레스 베일 한 시즌 임대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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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국가대표 공격수 가레스 베일(31)이 7년 만에 토트넘으로 귀환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은 2020년 9월 20일(한국시간)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한 시즌 동안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일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등 번호 9를 달고 뛴다. 베일의 영입으로 토트넘은 최전방에 해리 케인(27), 좌우 측면에 손흥민과 베일을 배치한 삼각 공격 편대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2006년 사우샘프턴(잉글랜드)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베일은 2007~08시즌부터 토트넘에서 뛰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토트넘에서 6시즌을 보내며 총 203경기에 출전해 55골을 터트린 베일은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2013년 9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그의 추정 이적료는 역대 유럽축구 최고액인 8,600만파운드(약 1,298억원)였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첫 시즌 프리메라리가 15골을 터뜨리는 등 안착했으나 최근엔 잦은 부상과 부진, 지네딘 지단 감독과의 마찰로 좀처럼 자리 잡지 못하면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영국 언론은 토트넘이 베일의 1년 급여와 임대료로 약 2천만파운드(302억원)를 지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웨일스 국가대표로 뛰다 얻은 무릎 부상으로 토트넘 복귀전은 다음 달에나 이뤄질 전망이다. 출처: 토트넘 홋스퍼 sns #베일#토트넘#레알마드리드#임대#프리미어리그#웨일즈#국가대표#손흥민#스페인올리브#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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