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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오피셜]토트넘 선수 중 1인 코로나19 양성 확진 7일간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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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020년 5월 4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97명의 선수와 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1명에게서 양성 반응이 나와 7일간 자가 격리 조치했다. 고 발표했다. EPL 사무국이 5번째 진단 검사 결과로 이를 통해 총 5,079명이 검사를 받았고, 지금까지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 확진자는 토트넘 소속으로 알려졌으며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무국으로부터 양성 반응을 보인 확진자가 나왔다고 연락받았으나 이름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다.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이고, 리그 절차에 따라 7일간 자가 격리된 뒤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토트넘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선수 중 한 명으로 토트넘의 핵심 선수는 아니다. 라고 보도했다. “소니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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