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EPL]프리미어리그 첫 강등 팀 노리치 시티 확정! 웨스트햄 전 0:4대패

프로필 이미지

출처:스카이스포츠 홈페이지 노리치 시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번째 강등 클럽이 되었다. 노리치 시티는 2020년 7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펼쳐진 웨스트햄과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5R 홈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출처:웨스트햄 홈페이지 노리치 시티는 미카일 안토니오에게만 전반 11분과 전반 추가시간 1분, 후반 9분 및 후반 29분 연달아 4골을 허용하며 완패했다. 출처:스카이스포츠 홈페이지 노리치 시티는 패배의 결과 5승 6무 24패로 승점 21점에 그치며 강등이 확정됐다.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도 강등 탈출권인 17위 왓포드FC(승점 34점)와 뒤집을 수 없는 상황이다. 노리치 시티는 지난 시즌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되는 기쁨을 맛봤으나, 한 시즌 만에 강등되어 또 다시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노리치 시티의 강등이 확정되면서 남은 지옥의 자리는 2개로 줄었다. 현재 18위에는 AFC 본머스(승점 28점), 19위에는 아스톤 빌라(승점 27점)가 각각 자리하고 있다. 이 두 팀은 남은 4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은 뒤 다른 팀들의 결과를 봐야 하는 상황이다. 16위 웨스트햄과 17위 왓포드는 이 두 팀보다 한 경기를 더 치렀으며 승점이 34점에 불과하다. 만약 본머스가 승리하면 단숨에 이들과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힐 수 있다. 과연 시즌 최종 라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