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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오피셜]2019-20 EPL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리버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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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리그 38경기에 출전해 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수비수 역대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기록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2, 리버풀)가 EPL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2020년 8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리버풀의 라이트백 아놀드가 23세 이하 이번 시즌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아놀드는 이번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 이번 시즌 13도움을 기록하며 케빈 더 브라이너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도움을 기록했고, 리버풀의 30년 만에 우승에 기여했다.” 고 전했다. 출처:리버풀sns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2016-17시즌 리버풀의 1군으로 데뷔했고,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리버풀의 주전 라이트백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8-19시즌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어느새 EPL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평가받고 있고, 이번 시즌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수비수 역대 단일 시즌 최다 도움자에 오르기도 했다. 리버풀의 30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의 시즌을 보냈다. http://m.blog.naver.com/mrhajw/221832210123 [리버풀FC]알렉산더 아놀드 잉글랜드의 미래 라이징 라이트백 크로스 하면 떠오르는선수 잉글랜드와 리버풀의 미래!세계 최고의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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