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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쿠젠]카이 하베르츠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재능 왼발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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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독일 축구를 책임질 왼발 미드필더! 분데스리가 최고의 재능! 99년생 레버쿠젠 에이스 카이 하베르츠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카이 하베르츠 1999년 독일 아헨 출생으로 지역클럽인 알레마니아 마리아도르프에서 축구를 처음 접했다. 알레마니아 아헨 유소년팀을 거쳐 2010년 11살나이에 바이엘 04 레버쿠젠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레버쿠젠과 인연을 맺는다. 하베르츠는 레버쿠젠 입단과 동시에 재능이 두각되어 14살 나이에 독일U-16 대표팀에 뽑히는 실력을 자랑하였다. 일찍이 유소년팀에서 같은 연령대 친구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보여준 그는 2016-17시즌 레버쿠젠과 프로계약을 맺으며 1군 데뷔를 맞이한다. 2016년 10월 5일 브레멘과의 리그 전에 후반 교체 출전하여 꿈에 그리던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 때 그의 나이 만17세 126일이었다. 레버쿠젠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고, 2016-17시즌 28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하베르츠는 독일 최고의 유망주로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다. 2017-18시즌 바로 팀내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며 35경기 출장, 4골, 8도움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분데스리가 역사에 18세 307일의 나이로 50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로 등극하게 된다. 다음 시즌인 2018-19시즌은 그야말로 그는 실로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팀동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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