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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이에른 뮌헨]조슈아 키미히 필드의 멀티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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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멀티 플레이어 철강왕 죠수아 키미히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요주아 발터 키미히 1995년 독일 로트바일 태생으로 VFB뵈징엔 유소년클럽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12살이 되던 해 슈투트가르트 유소년 클럽으로 이적한다. 슈투트가르트 유소년팀에서 6년정도 성장기간을 거치고 1군 무대에는 데뷔하지 못했지만 19세 이하 독일 대표팀에 뽑혀 U19 유로2013 참가하게 된다. 키미히의 좋은 활약으로 U19유로2013에서 독일은 우승을 이루었다. 그 후 당시 3부리그팀 라이프치히로 이적하고 2013년 9월 운터하잉과의 경기를 통해 성인무대 데뷔를 한다. 데뷔 후 키미히의 활약은 라이프치히의 2부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성인무대에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여줬다. 2014-15시즌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활동량으로 라이프치히의 주전경쟁에서 살아남아 점점 출장시간이 늘어났으며 독일 유망주로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였다. 당시 바이에른 뮌헨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의 관심을 받아 2015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 700만유로(한화 93억원)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다. 2015-16시즌 그 당시 바이에른 뮌헨은 사실 어린 키미히가 주전으로 뛰기엔 만만치 않은 클럽이었다. 중원에는 사비 알론소, 아르투르 비달이 윙어에는 리베리, 로벤 등이 이미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그러나 키미히는 백업으로 윙어, 미드필드, 샌터백, 윙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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