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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이에른 뮌헨]레온 고레츠카 제2의 발락 독일 중원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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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뮌헨 중원의 핵심 제2의 미하엘 발락 레온 고레츠카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레온 크리스토프 고레츠카 1995년 독일 보훔 태생으로 1999년 베르너 SV 보훔에서 축구를 시작하였고 2001년 같은 고향 클럽팀인 VFL 보훔 유소년 클럽으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축구선수 커리어를 쌓는다. 연령별 유소년팀에서 차곡차곡 실력을 높이며 독일 연령별 유소년팀에 모두 뽑히면서 독일내에서 유망주로서 이름을 알렸다. 2012-13시즌은 레온 고르츠카의 축구인생에 큰 획을 남긴 해가 되었다. 2012년 5월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U-17 유럽선수권대회에 독일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해 준우승으로 팀을 이끌었고 소속팀으로 복귀해 분데스리가2 1라운드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경기에서 프로데뷔를 하게 되었다. 레온 고레츠카의 나이 만17세때 이루어낸 꿈같은 일이었다. 데뷔시즌부터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리그, 컵경기 포함 36경기 출전하며 만17세나이에도 프로선수로 통할수 있다는 걸 증명하였다. 2013년 독일 최고유망주에게 주어지는 프릿츠 발터 상을 수상하였고 유럽의 명문구단들에게 많은 러브콜을 받았지만 2013년 7월 FC샬케04로 이적하였다. 2013-14시즌 고레츠카는 분데스리가1에 빨리 적응하지 못한데다 부상까지 겹쳐 시즌 초반에는 전혀 경기에 출전하지못하였다. 하지만 점차 폼이 살아나면서 후반기만 리그17경기, 챔스1경기에 출전하여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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