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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2019-20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 7인 선정 팬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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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가 2019~2020시즌을 빛낸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7인을 발표했다. 8연패에 성공한 바이에른 뮌헨 소속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세르주 나브리, 아쉽게 우승을 놓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 엘링 홀란드와 제이든 산초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레반도프스키는 현재까지 리그 31골을 기록하며 사실상 득점왕 자리를 예약했다. 나브리는 12골 10도움을 폭발하며 ‘로베리'의 빈자리를 채웠다.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홀란드는 반 시즌 동안 11골을 쏘는 활약으로 당당히 후보에 올랐다. 산초는 17골 16도움을 기록한 분데스리가의 '스탯괴물'이다. 나머지 세 명의 후보는 18일 첼시 이적을 확정한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와 카이 하베르츠(바이어 레버쿠젠), 그리고 샬케04 에이스 에밋 하리트다. 베르너는 26골을 터뜨리며 레반도프스키를 유일하게 위협할 골잡이로 부상했다. 하베르츠는 20세의 나이로 분데스리가의 모든 연령대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으며 현재 12골 6도움 기록 중이다. 하리트는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최고의 경기력을 펼쳤으며 9월의 선수로 뽑힌 바 있다. 분데스리가 사무국 홈페이지와 SNS 등 팬 투표창에서 투표할 수 있다. https://www.bundesliga.com/en/bundesliga/news/player-of-the-season-vote-sancho-lewandowski-w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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