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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오피셜]바이에른 뮌헨 알폰소 데이비스 ‘2019-20 최고의 루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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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왼 측면 풀백 알폰소 데이비스가 2019-20 분데스리가 최고의 루키로 선정됐다. 엘링 홀란드·마르쿠스 튀랑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받은 상이라 의미가 더 크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팬 투표 40%·클럽 투표 30% 평론가 투표 30%를 합산해 반영하는 이 투표에서 데이비스가 최종 선정되었다. 시즌 중 이달의 루키로 선정됐던 23세 이하 선수들이 이 상의 후보로 올랐다. 지난해 8월에 선정된 존조 케니(샬케 04), 지난해 9·10·11월에 선정된 튀랑(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2월의 이스마일 야콥스(쾰른), 1·2월의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 5월의 알폰소 데이비스가 경쟁했다. 캐나다 출신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거둔 최고의 수확 중 하나다. 리그 28경기에 출장해 세 골과 네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주가를 올렸으며 폭발적 주력을 자랑하며 공수 양면에서 큰 기여를 펼쳤다. 경쟁자였던 홀란드는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떠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리그 13경기 11골을 기록하며 매서운 활약을 펼쳤으나, 데이비스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https://m.blog.naver.com/mrhajw/221894350154 [FC바이에른 뮌헨]알폰소 데이비스 무서운 스피드의 캐나다 꼬맹이 혜성처럼 나타난 바이에른 뮌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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