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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황희찬 카타르전 이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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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라이프치히) 코로나19 확진 대한축구협회는 2020년 11월 18일 “카타르전 이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황희찬과 스태프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 밝혔다. 앞서 조현우(울산) 권창훈(프라이부르크) 등 선수 6명과 스태프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황희찬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며 벤투호 내 확진자는 선수 7명, 스태프 3명으로 늘어났다. 벤투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1월 이후 A매치를 치르지 못했다. 12월 동아시아축구연맹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치르긴 했지만 유럽파 선수들 없이 치른 경기였고,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도 연기되면서 평가전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10월 벤투호와 올림픽 대표팀 간 스페셜 매치를 치른 뒤 유럽 평가전으로 기량을 점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보다 자가격리가 엄격하지 않은 오스트리아를 결전지로 정하고 멕시코와 카타르를 상대로 2연전을 치렀다. 그러나 소집 때부터 코로나19를 이유로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박지수(광저우 헝다) 등이 소속팀의 차출 거부로 합류가 불발됐다. 김진수(알 나스르)는 오스트리아로 떠나기 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오지 못했고 오스트리아에서도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말았다. #유럽축구#축구 #손흥민 #황희찬#벤투호#오스트리아#라이프치히#분데스리가#양성#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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