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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필 포든 잉글랜드 국대를 희망하는 맨시티 라이징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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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맨체스터 시티맨 ! 잉글랜드의 미래 ! 다비드 실바의 후계자 ! 공격형 미드필더 필 포든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필립 월트 필 포든 2000년 맨체스터주 태생이다. 부모님이 맨체스터 시티팬으로서 어릴 때부터 맨시티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인연을 맺었다. 자연스럽게 8살 때 맨시티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입단과 동시에 엄청난 재능을 보여주면서 구단뿐만 아니라 지역내 언론에서도 최고유망주로 손꼽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유소년팀에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2016-17시즌 16세나이로 U-18리그 31경기 출전,15골을 기록하며 자신보다 2-3살 많은 형들을 재치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 실력을 빨리 알아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12월 챔피언스리그 셀틱과의 조예선경기에 그를 콜업하였고 포든의 나이 만16세에 1군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그는 2017년 인도에서 열린 U-17월드컵에 참가하여 조국 잉글랜드를 우승시키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히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필포든이라는 이름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17-18시즌 2000년생이라는 매우 어린 나이임에도 다른 유스멤버들을 모두 물리치고 프리시즌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11월21일 만17세나이에 챔피언스리그 폐예노르트전에 교체 투입되며 꿈에 그리던 1군 공식데뷔전을 치룬다. 12월 16일 리그 18라운드 토트넘전 후반교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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