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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사울 니게스 스페인 최강 미드필더 맨유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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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핵심 미드필더 신장병을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사울 니게스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사울 니게스 에스클라페스 1994년 스페인 엘체 태생으로 아버지가 엘체FC 스트라이커 출신이여서 자연스레 축구와 친밀하게 성장하였다. 사울 니게스는 엘체FC 유소년 클럽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하고 연령별팀 주장으로 활약하며 어렸을 때부터 실력뿐만아니라 리더쉽까지 가진 선수였다. 그런 그를 다른 빅클럽들이 가만히 놔두질 않았고 결국 세계 최고의 클럽팀인 레알 마드리드 CF로 2006년 이적하게 된다. 사울 니게스는 12살 나이의 어린 나이에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레알 유스팀에 입단하였지만 축구가 아닌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 고난을 겪게 되었다. 팀의 또래 선수들에게 신발과 음식을 뺏기는 등 집단 괴롭힘을 당했고 심지어 라커룸 도둑이라는 누명까지 쓰면서 2주간 훈련장 출입 금지를 당하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견뎌 내기 힘든 시간을 보낸 사울 니게스는 결국 새로운 팀을 알아봤고 2008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결국 이적 하였다. 아틀레티코 합류 후 팀내 최고 유망주 대우를 받으며 성장하였고 어린 나이임에도 피지컬적인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2010년 16살 나이에 아틀레티코 B팀(2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였다. 2011-12시즌 17세의 나이로 프리시즌 1군 스쿼드에 합류하여 아틀레티코 팬들을 기대를 높혔고 2012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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