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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피에르 오바메양 2023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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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의 핵심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31)이 소속팀과 재계약했다. 아스널은 2020년 9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바메양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이다. 영국 언론 ‘더선’은 “오바메양이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주급 35만 파운드 (5억 4000만 원)를 받는다. 별도의 옵션을 포함하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가 됐다.” 고 전했다. 아스널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32)이 주급 35만 파운드로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오바메양이 옵션을 포함해 더 많은 돈을 받게 되면서 주급 2위로 내려앉았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30)도 외질과 함께 주급 35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아프리카 가봉 국적을 가진 오바메양은 2018년 1월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아스널로 팀을 옮겼고 빠르게 팀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17~2018시즌 리그 13경기에서 10골, 2018~2019시즌에는 리그 36경기에서 22골을 몰아쳤다. 지난 시즌에도 리그 36경기 출전해 22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오바메양#아스날#프리미어리그#epl#재계약#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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