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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율리안 브란트 독일의 차세대 플레이메이커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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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차세대 플레이 메이커 중원의 지휘관 미드필더 No 10 율리안 브란트에 대해 알아보자. 1996년 독일 브레멘 태생으로 2001년 SC보르크펠트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2013년까지 볼프스부르크 유스팀에서 유소년 시기를 보냈다. 그는 U-18 부문 프리츠 발터상 금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일찍이 독일내에서 아주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2014년 바이어04레버쿠젠에서 프로데뷔를 하였다. 13-14시즌 주전보단 교체멤버로 리그 2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14-15시즌 역시 교체 멤버로 활약하며 리그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레베쿠젠의 주전 공격수 손흥민의 백업을 맡았다. 다음 시즌 율리안 브란트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레베쿠젠의 에이스였던 팀동료인 손흥민선수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자연스럽게 레버쿠젠 공격의 핵심으로 떠오르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15-16시즌 치치리토, 벨라라비와 함께 공격을 이끌며 시즌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리그 3위로 이끌었다. 그리고 청소년시절부터 연령별 국가대표를 다 거친 그는 2016년 5월29일 슬로바키아전 후반에 교체출전하며 성인 국가대표팀 까지 데뷔하게 되었다. 16-17시즌 레베쿠젠은 폭망하였으나 브란트는 여전히 좋은폼을 유지하며 시즌 3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17-18 시즌 시즌 전부터 다수의 빅클럽들로부터 이적설이 떠돌았으나 브란트는 레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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