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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CF]라파엘 바란 세계 최고의 프랑스 센터백 트로피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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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7세에 모든 트로피를 거머쥔 트로피 수집광 월드클래스 센터백 라파엘 바란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라파엘 바란 1993년 프랑스 릴에서 마르티니크 출신 흑인 아버지와 프랑스 국적의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라파엘 바란은 7살때부터 축구를 시작해서 AS 엘렘 유소년팀과 RC 랑스 유소년팀을 통해 축구를 배워 나갔다. 2010-11시즌 라파엘 바란은 RC 랑스에서 프랑스리그1에 데뷔하여 크게 이름을 알리는 듯 했지만 팀의 강등과 함께 라파엘 바란 역시 축구 인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그때 그의 축구인생에서의 귀인, 당시 레알 마드리드CF 단장이었던 지네딘 지단의 전화 한 통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의 영입설을 뒤로 하고 라파엘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CF로 향한다. 지단 단장의 선택은 훗날 라파엘 바란과 레알 마드리드CF 둘 다에게 큰 성공을 불러일으켰다. 2011-12시즌 이적 당시 라파엘 바란은 만 18세의 나이였고, 당시 레알 마드리드에는 페페,라모스 조합이 버티고 있어 곧장 주전을 차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당시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 눈에 들게 된 라파엘 바란은 당시 센터백 3번째 옵션인 라울 알비올보다 출전 시간을 늘려나갔고 이적 첫 해 라리가 리그 우승까지도 경험했다. 이때부터 라파엘 바란은 우승 트로피를 수집하게 된다. 시즌15경기(선발 13경기)출전, 2골 1도움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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