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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마커스 래시포드 차세대 발롱도르 주자 맨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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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 차세대 발롱도르 주자 맨유의 미래 모든 데뷔전에서 득점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마커스 래쉬포드 1997년 잉글랜드 맨체스터 윈센쇼 태생으로 지역 클럽팀 플레처 모스 레인저스의 코치인 아버지 영향으로 6살에 축구를 시작하였다. 어린 나이 때부터 볼 다루는 법이 예사롭지 않은 래쉬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았고 2005년 8살의 나이에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연을 맺었다. 이때 어린 래시포드의 꿈은 프로축구선수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꿈을 향해 가던 래쉬포드는 14살에 신체적으로 급성장하면서 팀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 하였고 맨유 유소년 연령별팀 대표를 거치며 유망주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져 나갔다. 2015-16 시즌 맨유 U-18팀에서 11경기-6골을 기록중이던 래쉬포드를 눈여겨본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반 할감독이 2015년 11월 21일 리그 13R 왓포드전에 1군 벤치멤버로 래쉬포드의 이름을 올리면서 맨유 팬들에게 그의 존재를 알렸다. 이때 1군 데뷔전은 불발되었지만 그후 어메이징한 일들이 벌어진다. 2016년 2월 25일 UEFA 유로파 리그 32강 2차전 미트쉴란 전, 앙토니 마르시알이 워밍업 도중 갑작스레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래시포드는 18살에 깜짝 선발 기회를 얻었다. 래시포드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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