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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퍼마르크]가장 가치있는 원더키즈 축구 선수 톱10 음바페 1위, 산초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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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소속 킬리아 음바페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치의 젊은 축구 선수로 뽑혔다.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 사이트 독일의 ‘트랜스퍼마르크-www.transfermarkt.com ‘는 2020년 6월 3일 21세 이하의 축구선수들을 대상으로 ‘가장 가치있는 원더키즈’ 10명의 순위를 공개하였다. 프랑스의 월드컵 정상 등극에 기여하여 세계 최고 클럽에서 손짓하는 음바페가 1위로 선정됐다. 킬리안 음바페는 이미 전 세계 축구스타들 사이에서도 최고 주가를 자랑하고 있으며 1억8000만 유로(약 2454억원)의 몸 값이 책정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1억1700만 유로)가 2위, 리버풀의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9900만 유로)가 3위로 평가 받았다. 도르트문트에서는 산초 외에 공격수 엘링 홀랜드(노르웨이), 수비수 아치라프 아키미(모로코)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위 킬리안 음바페 (파리 생제르맹) 2위 제이든 산초 (도르트문트) 3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리버풀) 공동 4위 주앙 펠릭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동 4위 카이 하베르츠 (바이엘 레버쿠젠) 6위 엘링 홀랜드 (도르트문트) 7위 마타이스 데 리흐트 (유벤투스) 8위 아슈라프 하키미 (도르트문트) 9위 페데리코 발베르데 (레알 마드리드) 10위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첼시) 음바페와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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