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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레반도프스키 개인 통산 250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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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3시즌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2·바이에른 뮌헨)가 개인 통산 250골 금자탑을 쌓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0년 12월 1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분데스리가 12라운드 볼프스부르크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승점 27점)은 레버쿠젠에 승점 1점 뒤처진 2위에 등극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득점 1위' 레반도프스키였다. 레반도프스키는 0-1로 뒤처져 있던 전반 46분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작렬했다. 경기에서 득점을 추가한 레반도프스키는 통산 250번째 골을 달성했다. 예열을 마친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5분 승부를 뒤집는 역전골을 터트리며 리그 14, 15호 골을 연달아 넣어 251골을 기록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엘링 홀란드를 5골 차로 따돌리고 득점 부문 독보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010-2011시즌 레반도프스키는 도르트문트에 합류해 분데스리가에 데뷔했고 2014-2015시즌을 앞두고 뮌헨으로 이적했다. 분데스리가에서 득점왕 5회를 차지했고 11시즌 만에 통산 250골을 돌파했다. 영국의 BBC는 “레반도프스키가 게르트 뮐러와 클라우스 피셔에 이어 분데스리가에서 250골 이상을 기록한 3번째 선수가 되었다.” 고 전했다. 독일 축구의 레전드 뮐러와 피셔는 각각 365골과 268골을 기록했다. #골 #분데스리가#유럽축구#레반도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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