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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피파 코로나19로 2020올해의 선수 선정하지 않는다. 2019 올해의 선수 메시 1년 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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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영광을 1년 더 유지한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2020년 5월 13일(현지시간) FIFA가 오는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릴 예정이던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 시상식을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수상자도 선정하지 않는다. 고 보도했다. FIFA 올해의 선수상은 프랑스의 발롱도르와 함께 가장 권위 있는 축구상으로 FIFA 회원국 국가대표팀 감독 및 주장, 미디어 관계자 등의 투표를 통해 한 시즌 동안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남녀 선수와 감독을 선정한다. 지난해 올해의 선수상은 메시와 메건 래피노(미국)에게 돌아갔으며 올해 시상 취소로 메시와 래피노는 1년 더 디펜딩 챔피언으로 남게 됐다. 12월 발롱도르 시상식은 정상 개최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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