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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한국 여자 축구 피파 랭킹 18위, 미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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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가 최근 발표된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에서 18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자 축구는 1818점을 얻어 지난번과 순위 변동 없는 18위를 지켰다. 미국이 2192점으로 1위에 오른 가운데, 독일(2091점)과 프랑스(2032점)가 각각 뒤를 이었다. 1위부터 9위까지는 순위 변동이 하나도 없었다. 일본(1937점)이 한 계단 오른 10위에 위치했다. 아시아에서는 호주가 7위(1963점)로 순위가 가장 높고 중국(15위, 1867점)-한국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호주, 일본, 중국, 한국이 빅 4를 형성한 가운데, 한국과 나머지 국가 간 순위 격차는 컸다. 베트남과 미얀마가 기존보다 한 계단 씩 순위가 올랐지만 각각 34위와 44위에 머물렀다. 상위권 국가 중 순위가 가장 급반등한 나라는 아이슬란드로 기존보다 세 계단 오른 16위(1826점)를 차지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도쿄 올림픽 여자 축구 아시아 최종 예선 플레이오프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부산 광역시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여자 대표팀은 지난 2월 제주에서 미얀마, 베트남과 치른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에서 승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이후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약 8개월 뒤인 지난 10월 여자 U-20 대표팀과 스페셜 매치를 통해 오랜만에 손발을 맞췄다. 2020 WK리그가 종료된 뒤 선수들을 소집한 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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