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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파리 생제르망vs라이프치히 3:0 완승 PSG 챔스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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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후스코어드 sns 네이마르, 음바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포진한 ‘초호화군단’ 파리 생제르맹(PSG)이 창단 50년만에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PSG는 2020년 8월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와 가진 2019-2020 챔피언스리그 4강전서 1골 2도움을 올린 앙헬 디마리아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이겼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윙어 앙헬 디 마리아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전반 13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르키뉴스의 헤더 선제골을 도왔고, 전반 42분에는 네이마르의 감각적인 뒷꿈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11분엔 베르나트의 쐐기골을 도우며 3-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챔피언스리그는 경기 후 디 마리아를 MOM으로 선정하였다. 출처: 챔피언스리그 sns PSG가 유럽 클럽대항전 결승에 진출한 것은 1997년 컵위너스컵 이후 23년 만이다. 카타르 기업이 2011년 팀을 인수한 뒤 엄청난 오일머니를 앞세워 세계적인 선수들을 끌어모은 PSG는 프랑스 리그에선 적수가 없는 절대강자였지만, 그 정도를 위해 돈을 쓴건 아니었다. 아직 이렇다할 유럽타이틀이 없었던 PSG는 마침내 꿈에 그리던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노리게 됐다. PSG는 20일 열리는 리옹(프랑스)-바이에른 뮌헨(독일)전 승자와 24일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출처: 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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